출처: 제로창업 도서


세미나 창업 성공 TIP 9가지



1) 무료 또는 저가격으로 6인 이하의 세미나 참가자를 모집한다.


2) 세미나에 앞서 모든 참가자와 정성껏 커뮤니케이션을 한다.

- 모든 사람과 명함 교환하면서 상대방과 소통한다.

- "이번 세미나로 무엇을 기대하시나요?" 등등 물어보기


3) 서두에 세미나로 달성할 수 있는 것을 선언한다.


4) 시작 직후부터 참가자에게 주인 의식을 심어 준다.

- 참가자에게 질문하는게 효과적


5) 맞춤형 해결책은 제공하지 않는다.

- 자신에게 적합한 맞춤형 문제 해결책을 알고 싶어져서 고가격 상품과 개별 계약 등의 핵심 상품도 갖고 싶어지게 되는것이다.


6) 문제점을 참가자 스스로 인식하게끔 만든다

- 본인에게 스스로의 문제점을 인식시키고, 자신의 입으로 말을 하게끔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7) 가정법 질문으로 스스로 행동을 일으키기 쉽도록 만든다.

-"만약 실행한다면 언제부터 시작하겠습니까?"


8) 망설이는 참가자의 등을 밀어주는 마지막 질문

- "그래도 계약하지 않는 진짜 이유는 무엇인가요?"


9) 설문지를 마지막 세일즈맨으로 만든다.

- 설문지가 아니라 '세미나 감상 시트'로 이름을 짓고, 세미나 마지막 시간에 충분히 시간을 들여, 마치 세미나 콘텐츠의 일부인 것처럼 연출하고 있다.



세미나 감상 시트


1. 오늘의 세미나에서 가장 좋았던 점은 무엇입니까?

 그 이유를 되도록 구체적으로 기재해 주십시오


2. 그것을 당신의 사업에 활용하기 위해서 당신이 내일부터 할수 있는 일은 무엇입니까?

이에 대해서도 가능한 구체적으로 기재해 주십시오


3. 세미나를 받아 본 결과, 새롭게 궁금해진 점, 문제점 등이 있다면 알려 주십시오.

희망하실 경우 개별 메일 상담도 접수하고 있으므로 [통상 1회 20만원의 메일 상담을 오늘 세미나 참가자 분에게는 특별히 무료], 그 내용을 부담없이 기재해 주십시오


4. 무료로 도움이 되는 최신정보(이메일 매거진 또는 뉴스 레터)를 정기적으로 보내 드리고 있으므로 등록해 주십시오

부디 당신의 사업에 활용하시길 바랍니다.

출처: 제로창업




컨설턴트 창업법



핵심 : 당신이 간절히 바라는 고객에게 , 당신이 갖고 있는 정보를, 당신이 가장 강점으로 하는 매체를 통해 전달

-> 처음에는 한 가지 매체로 좁혀 집중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메일 매거진을 추천.


메일 매거진 작성팁

1) 구체적인 인물한테 메일을 쓰듯이 메시지를 담는다.

2) 고객이 '뭐라도 답례를 하고 싶다'는 마음이 절로 들게 만든다. 

-> 당신이 받게 되는 것의 양은 당신이 제공한 것의 양에 비례한다.


고객 확보 노하우

1) 명함을 모아 이메일 매거진에 등록을 의뢰한다.

   ex) "이메일 매거진을 시작했습니다. 매회 무료라고 생각할 수 없을 정도로 도움이 되는 정보를 공개하므로 꼭 등록해 주십시오"

2) 홈페이지와 블로그에 이메일 매거진 등록 폼을 만든다.

3) 세미나와 이벤트를 주재하여 이메일 매거진에 등록을 의뢰한다. 


출처: 피터틸

 

1) 당신 인생의 창업가는 당신임을 기억하라

당신의 인새에서 무엇을 우선순위에 둘지 결정하는 사람은 당신 자신이다.

당신 인생의 근본적인 부분을 결정할 자유는 당신에게 있으며, 당신은 언제든 원할 때 그것을 시작할 수 있다.

 

2) 한 가지만큼은 다른 사람이 따라오지 못할 정도로 잘해야 한다.

정말 뛰어난 기술 기업에게는 전 세계 어떤 기업도 따라오지 못하는 강점이 있다.

그런 위치를 차지하는 스타트업이 될 수 있어야 한다. 

 

3) 당신 인생과 회사의 적재적소에 당신과 친밀한 사람을 배치하고, 서로 보완해줄 수 있는 사람과 팀을 꾸려라

틸은 자신이 투자를 고려하는 회사의 창업자가 둘 이상인 경우 그들이 어떻게 만난 사이인지 묻는다. " 둘 다 창업하고 싶다는 꿈이 있어서 회사를 세웠습니다"는 안 좋은 대답의 예다. 

 

4) 독점을 목표로하고, 경쟁에서는 재빨리 발을 빼서 다른 회사와의 싸움을 피하라

 차별성이 뚜렷해서 다른 회사와 경쟁할 필요가없는, 세상에 단 하나뿐인 회사를 만들라

 

5) 진짜 기업가가 되라

 투자자로서 틸은 항상 어떤 기업이나 정부도 해결할 생각을 하지 못한 중요 문제에 몰두하는 기업과 경영자를 찾는다.

 

6) 지위나 명성만으로 평가하지마라. 지위에 혹해서 내린 결정은 오래가지 않으며 가치도 없다.

 과거 틸은 자기가 정말 하고 싶은 일보다 지위나 명성만을 쫓았다. 그 경험에서 교훈을 얻은 틸은 ' 지위보다는 본질을 선택하라' 고 충고한다.

 

7) 경쟁은 패자가 하는 것이다. 주위 사람들을 쓰러뜨리는 데만 집중하면 시야가 좁아져 보다 가치 있는 일을 놓치고 만다.

 창업이나 투자 시에는 최대한 경쟁을 피하며 세상에 없는 비즈니스 모델에 주목한다.

 

8) '트렌드'는 과대평가 되기 쉽다. 최신 트렌드에 뛰어들지 마라.

 '빅데이터', 'AI'등 유행하는 IT용어를 도배되다시피 한 투자 이야기를 꺼내는 사람이 있다면 재빨리 도망치라고 충고한다.

 

9) 과거의 실패를 곱씨지 마라. 왜 실패했는지 신속하게 분석한 후 앞으로 나아가면서 방향을 수정해라

실패는 사람에게 엄청난 손상을 입히는 것이다.

틸은 다음의 다섯 가지를 실패의 원인으로 꼽는다.

 9-1) 함께 일하는 사람을 잘못 골랏다.

 9-2) 아이디어가 나빳다.

 9-3) 타이밍이 좋지않다.

 9-4) 독점 가능성이 없었다.

 9-5) 제품이 계획대로 작동하지 않았다.

 

10) 성공으로 통하는 비밀의 길을 찾아라. 많은 사람이 하는 일을 따라 하지 마라.

당연하다고 생각했던 것을 의심하고 새로운 관점에서 다시 생각하십시오

 

출처:https://paulsmooth.tistory.com/126

 

  1. 택지 / 대지 / 부지

    • 택지 : 건축 할 수 있는 주거/상업/공업 용지. 이용중이거나, 이용가능한 토지
    • 대지 : 택지와 같은 의미를 가지는 건축법상 용어
    • 부지 : 바닥의 토지, 포괄적 용어. 건축 가능한 것과 불가능한 것을 모두 포함.
    • 부지 > 대지 = 택지 > 지목이 대垈인 토지. (주거,상업용과 공업용지는 지목을 달리한다.)
  2. 나지 / 건부지

    • 나지 : 건물이 들어와 있지 않는 택지

      • 건축물X, 사적제한X, 시장성이 높음, 최유효이용기대 높음
      • 나지는 지목이 명시되지 않았다
    • 건부지 : 건물이 들어와 있는 택지

      • 건부감가 : 일반적으로 건물이 들어와 있으면 가격이 떨어진다. (크고, 견고할 수록 감가)
      • 건부증가 : 개발규제로 인해서 나지의 가격이 떨어짐, 재개발 하는경우 건물가격까지 보상
    • 일반적으로 나지의 가격이 건부지 가격이 한도가 이다.

  3. 저지 / 갱지

    • 저지 : 일본의 개념에서 나옴. 사적 제한이 있는 나지.
    • 갱지 : 우리나라의 나지. 사적 제한이 없음.
  4. 후보지 / 이행지

    • 후보지 : 지역 간의 용도가 전환되고 있는 중인(ing) 토지

    • 이행지 : 지역 내에서 용도가 전환되고 있는 토지

      지역적 종별개별적 종별
      택지지역 : 주거지역, 상업지역, 공업지역 택지 : 주거지, 상업지, 공업지
      농지지역 : 전지지역, 답지지역, 과수원지역 농지 : 전지, 답지
      임지지역 : 용재림지역, 신탄림 지역 임지
    • 후보지의 용도는 전환 후의 토지로 본다. 단, 전환이 오래걸리면 전으로 본다.

  5. 맹지 / 대지

  • 맹지 : 타인의 토지에 둘러쌓여 도로에 어떤 접속면도 가지지 못하는 토지
  • 대지(좁은통로) : 어떤 택지가 다른 택지에 둘러쌓여 좁은 통로에 의해 자루모양 모양을 띠게되는 택지
  1. 필지/ 획지

    • 필지 : 하나의 지번이 붙는 토지의 등기/등록의 단위
    • 획지 : 인위적, 자연적, 행정적 조건에 의해 다른 토지와 구별되는 가격수준이 비슷한 일단의 토지
  2. 공지 / 공한지

    • 공지 : 필지 중 건물공간을 제외하고 남은 토지. 용적률 제한으로 인해 한 필지 내에 남겨둔 토지
    • 공한지 : 도시 토지 중 지가 상승만 기대하고 장기간 방치한 토지
  3. 소지 / 선하지 / 포락지

    • 소지 : 대지 등으로 개발 되기 이전의 자연적 그대로의 토지
    • 선하지: 고압선 아래의 토지
    • 포락지 : 지적공부에 등록된 토지가 물에 침식되어 수면 밑으로 잠긴 토지.
  4. 법지 / 빈지

    • 법지 : 소유권이 인정되나 활용 실익이 높지 않음 (경사길)
    • 빈지 : 소유권이 인정되지 않으나 활용 실익이 높음 (해변의 토지)
  5. 유휴지 / 휴한지 / 한계지

    • 유휴지 : 바람직스럽지 못하게 놀리는 토지

    • 휴한지 : 농지 등을 정상적으로 쉬게 하는 토지

    • 한계지 : 택지의 끝에 있어서 더이상 가치를 주지 못함. 생산비와 재화의 가격이 동일해서 가치가 없음(리카도)

 

의료기기 분류 기준, 의료기기 임대업 등 주요 FAQ


2018년도+(상반기)+자주+하는+질문집_의료기기+분야.pdf






서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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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sootax.co.kr/4384




회사에서 직원의 퇴직 등 자격상실 또는 고용종료사유가 발생하는 경우 사업주는 자격상실신고 또는 고용종료신고를 하여야 합니다. 아래에서는 이와 관련된 4대보험 신고사항에 대해서 정리하도록 하겠습니다.


4대보험별 자격상실사유 및 업무처리

구분국민연금건강보험고용·산재보험
상실사유

퇴직 또는 퇴사
사망 

국외이주 또는 국적상실

60세 도달
다른 공적연금에 가입
기초생활수급자 책정

퇴직 또는 퇴사
사망
국적상실
의료급여수급권자

퇴직 또는 퇴사

사망
적용대상근로자에서 적용제외근로자가 되는 경우
보험관계가 소멸하는 등

보험료 부과

자격을 상실한 날의 전날이 속하는 달까지 매월 보험료 납부

자격을 상실한 날의 전날이 속하는 달까지 매월 보험료 납부

고용관계종료월의 근무일을 기준으로 월평균보수를 일할계산하여 보험료부과

보험료 정산

별도의 퇴직정산 없음

자격상실한 때에 근로자와 정산한 후 공단과 정산

다음 해 보수총액신고서에 의해 보험료를 공단과 정산

제출서류

사업장가입자자격상실신고서

직장가입자자격상실신고서

피보험자격상실신고서(고용)
근로자고용종료신고서(산재)

신고기한

자격상실일이 속하는 달의 다음달 15일까지

자격상실일부터 14일 이내

고용관계종료일이 속하는 달의 다음달 15일까지


4대보험 자격상실 상세

 국민연금 : 사업장가입자

연도 중에 근로자가 퇴직 등으로 자격상실사유가 발생한 경우, 사용자는 자격상실일이 속하는 달의  다음달 15일까지 「사업장가입자자격상실신고서」를 작성하여 신고하여야 합니다.


또한 퇴사일이 속하는 달까지 국민연금을 납부하여야 합니다. 즉, 퇴사월까지의  보험료(일할 계산한 보험료가 아닌 월 보험료 전액)를 사업장가입자로서 납부하여야 합니다.


 건강보험 : 직장가입자

연도 중에 근로자가 퇴직 등으로 자격상실사유가 발생한 경우, 사용자는 자격상실일로부터 14일  이내에 「직장가입자자격상실신고서」를 작성하여 신고하여야 합니다.


또한 퇴사일이 속하는 달까지 건강보험료를 납부하여야 합니다. 당해 연도에 매월 납부한  건강보험료는 전년도 보수를 기준으로 산정‧부과된 것이므로, 당해 연도에 지급한 총보수를 기준으로  건강보험료를 정산하여, 정산한 금액과 당해 연도에 매월 납부한 건강보험료 합계액과의 차이를 추가징수 또는  환급하여야 합니다.


 고용보험

연도 중에 근로자가 퇴직 등으로 자격상실사유가 발생한 경우, 사용자는 사유발생일의 다음달  15일까지 「피보험자격상실신고서」를 작성하여 신고하여야 합니다.


「피보험자격상실신고서」 작성시 상실사유 및 구분코드는 실업급여 수급자격제한 여부를 판단하는 기초자료가 되므로, 근로자의  실업급여 지급제한 또는 회사입장에서는 고용보험에서 지급되는 각종 지원금 지급 등의 제한에 영향을  미칠 수 있기 때문에 정확하게 작성하여야 합니다.


또한 퇴사일이 속하는 달의 근무일수에 따라 일할 계산한 월별보험료를 산정‧부과하고, 보험료 정산은 다음연도 3월 15일 보수총액신고로 정산합니다. 매월 급여지급시 고용보험 근로자부담분을 정확하게 급여에서 원천공제하였다면, 퇴사시 근로자와 회사간에 고용보험 정산절차는 필요없습니다.


 산재보험 : 피보험자

사업주가 근로자와의 고용관계를 종료한 경우 그 근로자에게 지급한 보수총액, 고용관계 종료일  등의 내용을 기재한 「근로자고용종료신고서」를 그 근로자의 고용관계가 종료한 날이 속하는 달의 다음달 15일까지 공단에 신고하여야 합니다.


또한 퇴사일이 속하는 달의 근무일수에 따라 일할 계산한 월별보험료를 산정‧부과합니다. 단, 산재보험은 사용자가 전액 부담하므로 근로자와 별도로  정산하지 않습니다.

첫째, 실투자금이 적게 드는 아파트를 골라라

둘째, 전세 수요가 높은 지역의 아파트를 골라라

셋째, 주변에 향후 공급(분양 물량)이 없는지 확인하고 골라라

넷째, 대단지 아파트일수록 좋다(최소 500세대 이상)

다섯째, 역세권 아파트일수록 좋다

여섯째, 소형 평형의 아파트일수록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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