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제로창업 도서


세미나 창업 성공 TIP 9가지



1) 무료 또는 저가격으로 6인 이하의 세미나 참가자를 모집한다.


2) 세미나에 앞서 모든 참가자와 정성껏 커뮤니케이션을 한다.

- 모든 사람과 명함 교환하면서 상대방과 소통한다.

- "이번 세미나로 무엇을 기대하시나요?" 등등 물어보기


3) 서두에 세미나로 달성할 수 있는 것을 선언한다.


4) 시작 직후부터 참가자에게 주인 의식을 심어 준다.

- 참가자에게 질문하는게 효과적


5) 맞춤형 해결책은 제공하지 않는다.

- 자신에게 적합한 맞춤형 문제 해결책을 알고 싶어져서 고가격 상품과 개별 계약 등의 핵심 상품도 갖고 싶어지게 되는것이다.


6) 문제점을 참가자 스스로 인식하게끔 만든다

- 본인에게 스스로의 문제점을 인식시키고, 자신의 입으로 말을 하게끔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7) 가정법 질문으로 스스로 행동을 일으키기 쉽도록 만든다.

-"만약 실행한다면 언제부터 시작하겠습니까?"


8) 망설이는 참가자의 등을 밀어주는 마지막 질문

- "그래도 계약하지 않는 진짜 이유는 무엇인가요?"


9) 설문지를 마지막 세일즈맨으로 만든다.

- 설문지가 아니라 '세미나 감상 시트'로 이름을 짓고, 세미나 마지막 시간에 충분히 시간을 들여, 마치 세미나 콘텐츠의 일부인 것처럼 연출하고 있다.



세미나 감상 시트


1. 오늘의 세미나에서 가장 좋았던 점은 무엇입니까?

 그 이유를 되도록 구체적으로 기재해 주십시오


2. 그것을 당신의 사업에 활용하기 위해서 당신이 내일부터 할수 있는 일은 무엇입니까?

이에 대해서도 가능한 구체적으로 기재해 주십시오


3. 세미나를 받아 본 결과, 새롭게 궁금해진 점, 문제점 등이 있다면 알려 주십시오.

희망하실 경우 개별 메일 상담도 접수하고 있으므로 [통상 1회 20만원의 메일 상담을 오늘 세미나 참가자 분에게는 특별히 무료], 그 내용을 부담없이 기재해 주십시오


4. 무료로 도움이 되는 최신정보(이메일 매거진 또는 뉴스 레터)를 정기적으로 보내 드리고 있으므로 등록해 주십시오

부디 당신의 사업에 활용하시길 바랍니다.

출처: 제로창업




컨설턴트 창업법



핵심 : 당신이 간절히 바라는 고객에게 , 당신이 갖고 있는 정보를, 당신이 가장 강점으로 하는 매체를 통해 전달

-> 처음에는 한 가지 매체로 좁혀 집중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메일 매거진을 추천.


메일 매거진 작성팁

1) 구체적인 인물한테 메일을 쓰듯이 메시지를 담는다.

2) 고객이 '뭐라도 답례를 하고 싶다'는 마음이 절로 들게 만든다. 

-> 당신이 받게 되는 것의 양은 당신이 제공한 것의 양에 비례한다.


고객 확보 노하우

1) 명함을 모아 이메일 매거진에 등록을 의뢰한다.

   ex) "이메일 매거진을 시작했습니다. 매회 무료라고 생각할 수 없을 정도로 도움이 되는 정보를 공개하므로 꼭 등록해 주십시오"

2) 홈페이지와 블로그에 이메일 매거진 등록 폼을 만든다.

3) 세미나와 이벤트를 주재하여 이메일 매거진에 등록을 의뢰한다. 


출처: 피터틸

 

1) 당신 인생의 창업가는 당신임을 기억하라

당신의 인새에서 무엇을 우선순위에 둘지 결정하는 사람은 당신 자신이다.

당신 인생의 근본적인 부분을 결정할 자유는 당신에게 있으며, 당신은 언제든 원할 때 그것을 시작할 수 있다.

 

2) 한 가지만큼은 다른 사람이 따라오지 못할 정도로 잘해야 한다.

정말 뛰어난 기술 기업에게는 전 세계 어떤 기업도 따라오지 못하는 강점이 있다.

그런 위치를 차지하는 스타트업이 될 수 있어야 한다. 

 

3) 당신 인생과 회사의 적재적소에 당신과 친밀한 사람을 배치하고, 서로 보완해줄 수 있는 사람과 팀을 꾸려라

틸은 자신이 투자를 고려하는 회사의 창업자가 둘 이상인 경우 그들이 어떻게 만난 사이인지 묻는다. " 둘 다 창업하고 싶다는 꿈이 있어서 회사를 세웠습니다"는 안 좋은 대답의 예다. 

 

4) 독점을 목표로하고, 경쟁에서는 재빨리 발을 빼서 다른 회사와의 싸움을 피하라

 차별성이 뚜렷해서 다른 회사와 경쟁할 필요가없는, 세상에 단 하나뿐인 회사를 만들라

 

5) 진짜 기업가가 되라

 투자자로서 틸은 항상 어떤 기업이나 정부도 해결할 생각을 하지 못한 중요 문제에 몰두하는 기업과 경영자를 찾는다.

 

6) 지위나 명성만으로 평가하지마라. 지위에 혹해서 내린 결정은 오래가지 않으며 가치도 없다.

 과거 틸은 자기가 정말 하고 싶은 일보다 지위나 명성만을 쫓았다. 그 경험에서 교훈을 얻은 틸은 ' 지위보다는 본질을 선택하라' 고 충고한다.

 

7) 경쟁은 패자가 하는 것이다. 주위 사람들을 쓰러뜨리는 데만 집중하면 시야가 좁아져 보다 가치 있는 일을 놓치고 만다.

 창업이나 투자 시에는 최대한 경쟁을 피하며 세상에 없는 비즈니스 모델에 주목한다.

 

8) '트렌드'는 과대평가 되기 쉽다. 최신 트렌드에 뛰어들지 마라.

 '빅데이터', 'AI'등 유행하는 IT용어를 도배되다시피 한 투자 이야기를 꺼내는 사람이 있다면 재빨리 도망치라고 충고한다.

 

9) 과거의 실패를 곱씨지 마라. 왜 실패했는지 신속하게 분석한 후 앞으로 나아가면서 방향을 수정해라

실패는 사람에게 엄청난 손상을 입히는 것이다.

틸은 다음의 다섯 가지를 실패의 원인으로 꼽는다.

 9-1) 함께 일하는 사람을 잘못 골랏다.

 9-2) 아이디어가 나빳다.

 9-3) 타이밍이 좋지않다.

 9-4) 독점 가능성이 없었다.

 9-5) 제품이 계획대로 작동하지 않았다.

 

10) 성공으로 통하는 비밀의 길을 찾아라. 많은 사람이 하는 일을 따라 하지 마라.

당연하다고 생각했던 것을 의심하고 새로운 관점에서 다시 생각하십시오

 

의료기기 분류 기준, 의료기기 임대업 등 주요 FAQ


2018년도+(상반기)+자주+하는+질문집_의료기기+분야.pdf



안전거래 확인증 발급 방법 잘 정리되어서 저장합니다.


 [출처] 통신판매업 신고: 에스크로(안전거래확인증) 발급하기_기업은행|작성자 제이미의 일상 공간

https://blog.naver.com/thejamie_/221379066044



개인사업자(간이과세자)로 
업태: 도소매  업종: 전자상거래업
하면 끝나는 줄 알았거든요?

그런데 스토어를 개설하려면 자꾸 통신판매업신고증을 첨부하라는 거에요 
그건 또 뭐야? 하니까 관할 구청이나 민원24를 통해 인터넷으로 발급할 수 있대요. 

통신판매업 신고증에 대해서는 다음 포스트에 이어갈게요. 
(차근차근, 하나하나, 다음 포스트까지 생각하는 귀찮음)

스티커 이미지

에스크로란 무엇인지.. 안전거래확인증. 이건 뭐지? 하고 검색을 하니! 
에스크로는!

구매자와 판매자 간 신용관계가 불확실할 때 제 3자가 상거래가 원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중계를 하는 매매 보호 서비스

라고 해요. 그래요 신용은 중요하죠. 뭐 저한테 물건을 구매하시는 분들이 뭘 믿고 저한테 거래하시겠어요. 이런 제도 참 좋아요! 

결제대금 예치라고도 하는데,
거래금액을 제 3자에게 맡긴 뒤 물품 배송을 확인하고 판매자에게 거래금액을 지불
하는 제도 라고 해요. (매우 좋은 걸?)

스티커 이미지

에스크로 신청 가능한 은행은
국민은행, 기업은행, 농협 
이렇게 3곳이라고 해요! 

저는 기업은행에 거래 통장이 있으니, 기업은행으로 신청해볼거에요~ 
꼭 은행을 가지 않아도, 인터넷으로 신청가능하니까

1. www.ibk.co.kr 기업은행 홈페이지로 이동합니다. 


위의 자동 생성. 이것은 뭐지? 순간 멈춤.....)

2. 이체 > 안심이체 > 서비스가입 을 선택해주세요.


그러면 아래처럼 세 개의 이용약관이 나와요. 모두 ' 위 약관에 동의합니다' 선택하고 마지막으로 [동의함] 선택!


3. 새로 나온 창에서 개인 정보를 입력합니다. 
이름, 주민등록번호, 전자메일 주소 등 개인 정보를 입력해주세요.
저는 순간적으로 빠르게 등록하고 [확인] 버튼을 눌러서 캡쳐하는 것을 깜빡했어요. 
누군가 내 개인 정보를 볼까봐..

4. 끝! 
??????????????
네 끝이에요. 입력하고 확인버튼 누르니까 끝났어요. 
바로 확인증을 볼 수 있게 되어 있는데. 또 바보같이 허둥지둥하다가 확인증을 발급하지 않고... 다음 페이지로 넘어가서... 다시 확인증을 발급하러 기업은행 홈페이지를 돌아다녀 봅니다. 
확인증 발급하려고 시작한거 아니였냐며......

스티커 이미지

 

5. 기업은행 개인뱅킹 페이지에서 이체>안심이체>안심이체이용확인증발급 을 선택해주세요. 


6. 계좌번호가 맞는지. (맞을 수 밖에 없겠죠. 뭐 컴퓨터는 저보다 똑똑하니까요.) [확인] 선택

7.  이용확인증 발급서비스 안내를 읽고 [확인증 발급] 선택

그러면 팝업창이 뜨면서 하단에 인쇄! 하기를 누르면!!!!!!!

끝입니다!!!!


생각보다 쉽고 간편해서 당황했어요. 이게 진짜 끝인가 싶고. 
뭐... 아니라면 그 다음인 통신판매업 신고를 할 수가 없겠죠? 

모두들 쉽게 발급하실 수 있을 것 같아요! 
다른 은행은.. 어떻게 하는지...... 

그럼 모두들 대박나세요~


쉽게 잘 정리해주신 글 저장


[출처] 통신판매업 신고: 인터넷 신청|작성자 제이미의 일상 공간

https://blog.naver.com/thejamie_/221385119182



안전거래구매확인증을 발급하였다면
진짜 통신판매업 신고를 해볼까요?

1. 통신판매업 신고 민원을 검색해주세요.

(사랑스러운 네이버 같으니라고, 검색하면 바로 나와요.)

2. 민원 신청하기를 누르면 정부 포털 사이트로 이동합니다. 여기서 신청하기를 눌러주세요.


그러면 아래처럼 통신판매업 신고 민원에 관련한 내용이 나와요. 
통신판매업은 인터넷으로 신청이 가능하지만 사업장소재지에 따른 처리기관에서도 접수가 가능합니다!

신청은 본인 또는 대리인이 가능해요.
하지만 인터넷으로 신청할 때는 반드시 본인만! 가능하다는 점 참고해주세요!


통신판매업 신고를 하려면 필요한 서류는?
앞선 단계에서 했던, 구매안전서비스 이용 확인증이 있으면 된다고 해요.

절대. 사업자등록증명 같은거 첨부하지 말라고. 그럼 민원처리 안될거라는 협박성(?)의 내용이 신청 절차에서도 나와요 

잘 읽어보셨다면 이제 정말 신청해볼까요?

아래의 신청하기를 누르면 신청서 작성 페이지로 넘어가요.

4. 통신판매업신고서 작성하기


다른 내용은 모두 쉽게 작성하시겠지만,

인터넷도메인이름, 호스트서버소재지  이것은 무엇?

스티커 이미지

(전 당황했었어요.)

당황하지마시고.... 통신판매를 하는 스토어 주소를 입력해주시면 되요~ 

저는 네이버스마트스토어에서 판매를 하기 때문에 네이버스마트스토어 주소를 작성하고
호스트서버소재지는 네이버... 주소로.... 입력...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성남대로 925번길 
검색 후
36 입력해주세요.
다 저렇게 하면 된다고 해서 저도 저렇게 했어요. 

다 작성하셨다면 아래로 넘어가 볼까요?

5. 구비서류 첨부해주세요.

여기서 구비서류라 함은! 이전에 받았던 구매이용..(뭐였죠? 아무튼 그거.. 에스크로 뭐시기) 그거 첨부해주시면 되요! 
절대 사업자등록증을 첨부하지 말라고 나와있죠?
※사업자등록증을 첨부하면 민원처리가 되지 않습니다. 

넘나 무서운거..

스티커 이미지


6. 수령 방법을 선택합니다. 

저만 그런가요? 방문수령만 나와요. 
통신판매업신고증은 사업자등록증과 다르게 인터넷으로 출력 안되고 꼭 방문하래요.
(나중에 변경할 때도 꼭 원본 들고 오라고 하더라구요?)

7. 수령기관을 선택해줍니다. 


선택 사항이 이리도 없을 수가. 
빠르게 '확인' 눌러주시면 자동으로 창이 닫혀요~ 

8. 구비서류 열람 사전동의는 전체선택 해주세요. 
알아서 볼 수 있기 때문에 괜히 불필요한 서류 첨부하지 말라고 하는가봐요. 

9. '민원신청하기' 선택

여기까지는 참 쉽죠?


끝났어요.

스티커 이미지

너무 빨리 끝나서 놀라셨죠? 
세상 너무 좋아진거 아닙니까?

민원신청 내역에서 민원접수번호 선택하면 잘 접수 되었다는 내용 확인하실 수 있을 거에요.

접수가 완료되면, 신청서에 쓴 핸드폰번호로 문자메시지 알림이 와요!

2~3일정도 시간이 소요 된다고 했는데.
너무나 일처리가 빠른 우리 용산구청
사랑합니다.

10. 통신판매업신고증 수령하기
수령은 꼭 방문수령해야한다고 하는데. 
저는 구청이 열려있을 때 근무를 하는지라... 
신고증 받으러 연차를 쓰기엔 너무 아깝더라구요. 

다행히 대리인이 받을 수 있다고 해서, 가족에게 부탁해서 수령했어요.
"통신판매업 신고증 찾으러 왔습니다." 하면 확인 후에 바로 준대요.

너무 빨리 줘서 깜짝 놀랐다고 해요.. 


저는 간이과세자 라서 수수료 따로 납부 하지 않았어요! 
수수료는 일반사업자는 부과된다고 하니 참고하세요!


출처:http://gapps.tistory.com/entry/%EC%B0%BD%EC%97%85%EC%97%90-%EB%B0%98%EB%93%9C%EC%8B%9C-%ED%95%84%EC%9A%94%ED%95%9C-IT-%EC%8B%9C%EC%8A%A4%ED%85%9C-Top-10


창업에 필요한 IT 시스템 Top 10 .. 이것만은 꼭 구축하자!


창업 ! 힘들기도 하지만 도전 해볼만한 가치도 있을겁니다. 

사회 첫발을 창업으로 시작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고 , 인생2막을 위해서 창업을 결심하는 사람도 있을 겁니다. 

(모태창업은 없을테니 말이지요)

2012년 3월에 중소기업청에서 발표한 1인창조기업 수는 26만2000개로 추산 된다고 합니다. 

2011년에 비교하면 11.1% 증가한 수치이고

30대 50.2% 

40대 25.9%

20대 13.5%

분포를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정부의 활성화 정책에 발맞쳐 증가한 부분도 있겠지만 그만큼 만은 분들이 홀로서기를 

하고 있다는 뜻일 겁니다. 어찌 되었던 창업을 하기 전이던 한 후이던 필요한 전산은 반드시 있습니다. 


기업에서 사용하는 전산이라 하면 작은 문서를 작성하는 일 부터 하나의 거대한 프로그램으로 회사 전체의 업무를

프로그램으로 관리함을 의미 하겠지요. 거기에는 뭐 하드웨어적인 것 부터 시작해서 솔루션, 스마트폰 어플 등

참으로 많은 요소가 있을 겁니다. 창업을 해서 Start-UP 시기에 이러한 큰 등발의 전산은 필요 없겠지만 그래도

반드시 필요한 전산들은 분명히 있습니다. 창업에 필요한 전산 시스템 무엇이 있을까요?


창업에 반드시 필요한 IT 시스템 Top 10

1.도메인 (Domain)

전산에 시작은 도메인에서 부터 시작합니다. 이것이 사내에서만 사용되는 것이던 아니면 대외적으로 사용되는 것이던

전산에 시작은 도메인입니다.  쇼핑몰을 운영하던 , 매장을 운영하던  그 어떤것을 운영하던간에 도메인이 없으면

최초의 전산 진입접이 없어 지는 겁니다. 그러니 반드시 도메인은 필수 입니다.


2.홈페이지 (HomePage)

회사를 차리던 그 무엇을 하던 간에 회사홈페이지는 반드시 있어야 겠지요. 회사 홈페이지는 그 어떤 것이 되어도 좋습니다. 

블로그를 이용한 대표 홈페이지이던 아니면 Wordpress를 응용한 홈페이지이던 그 어떤것이 되었던 반드시 필요합니다. 

단순예로 홈페이지 없는 기업 보셨나요? 


3.이메일 (Email)

고유한 도메인 이메일은 말할 필요가 없겠지요. 뭐 포털이메일 사용하면 되지 않겠는가 하지만 그것 보단 회사 도메인 이메일을

사용하는 것이 낮겠지요. 그리고 지금은 무료 도메인 이메일 서비스가 참 많습니다. 홍마담 블로그에도 많은 무료 도메인

이메일을 사용 할 수 있는 방법을 포스트 했었습니다.


4.일정관리 (Schedule / Calendar)

탁상용 달력에 적어 놓으면 안됩니다. 반드시 캘린더를 사용해서 스마트폰에서도 사용하고 , Pc에서도 확인하고, 태블릿PC

에서도 확인해야 합니다. 그리고 직원이 있다면 일정공유가 가능하면 더더욱 좋겠지요.


5.문서관리 (Document)

단순한 로컬 PC에서만의 문서작성 뿐만이 아니라 해당하는 문서를 언제어디서나 확인해 볼수 있는 시스템이 구축되어 있어야 

합니다. 더욱더 좋은것은 Web Document Tool 을 활용하면 더 좋습니다. 


6.컨텍센터 (고객센터)

홈페이지가 있다면 고객들이 궁금한 내용을 항상 기입할 수 있는 곳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고객이 적은 내용은 해당 담당자의 발빠른 대처가 필요하겠지요. 단순하게 이메일 링크 걸려 있는 것 보다는 (mail:to)

일반 포털의 고객센터에 들어가 있는 문의사항을 입력하는 것처럼은 구축 되어 있어야 합니다. 

요즘은 전화 하는 사람도 많지만 이메일로 문의하고 응답받는 사람들도 참 많습니다. 그것을 더 선호하는 사람도 있고요. 


7.블로그 (Blog)

물건을 팔던 , 솔루션을 팔던 , 컨설팅을 하던 그 어떤것을 하던 블로그는 필히 있어야 합니다!. 

왜! . 블로그는 지식의 보고 이기 때문입니다. 그사람의 전문성이 얼마나 뛰어 나느냐가 바로 블로그의 포스트 내용에서 

소비자들은 판단 합니다. 블로그가 없는 우리는 이런거 팔아요! 의 홈페이지는 썩 매력이 없습니다.


8.쇼설 (Facebook page, Google Plus contents ,...)

쇼설 -> 블로그 -> 홈페이지 -> 구매

이러한 순으로 소비자들의 인터넷 동선이 움직이고 있습니다.  


9.아이디어 취합도구 (yammer , mind map ,...)

한마디로 소통입니다. 내가 아무리 잘났다고 해도 여러 사람이 이거좋아야 / 나빠요 해 준다면 더 욱더 좋을 겁니다. 

그리고 이러한 모든 내용은 정리 되어야 겠지요. 좀더 알아보기 쉬운 도구로요..


10.메모 (memo)

성공한 사람들의 대부분이 메모하는 습관이 있다고 하지요. 

국내 정서가 메모하는 습관이 형성되어 있지는 않지만 그래도 메모는 참으로 중요합니다. 

이메일의 중요한 내용도 메모한다면 더욱더 좋겠지요. 



이렇게 10가지의 전산 IT시스템을 정리 해 보았습니다. 

물론 이외에도 찾아보면 참으로 많이 있을겁니다. 

그러나 초기 스타트업 기업이나 , 최초 창업을 한 분이시라면 10가지 만큼은 꼭 사용하면 좋을 겁니다. 

우리나라 정서는 기록에 정서가 아닙니다. 그러나 사업에 기본은 기록인 것 같습니다. 

위의 10가지 모두 기록에 따른 시스템입니다. 전산 시스템이 기록을 좀더 편하게 하는 시스템이지만요.

창업후 회사가 잘되고 확장이 되시면 좀더 많은 시스템이 필요하게 되지요. ERP,CRM, HRM , CMS.... 뭐 참 많기도 

많습니다. 그래도 이러한 시스템이 예전에도 사용되었고 지금도 앞으로도 계속 사용될겁니다. 

다만 약간의 UI가 변경된 상태로요!.

새로운 창업에 도전 하시는 모든 분들의 건승을 기원 합니다.



출처: 매일매일 발명트레이닝 - 장익준



1. 시리즈로 생각하기

-> 한 주 단위 또는 한 달 단위로 정해서 발상 규칙을 정하고 이것을 이어서 하면 발명트레이닝 하기가 쉬워진다.


ex) 우리가 사는 집을 범주로 정해서 시리즈로 발명 트레이닝을 해보자.

첫 번째 주는 가전제품. 월요일엔 TV, 화요일엔 냉장고, .... 금요일엔 세탁기

두 번째 주는 식구들. 월요일엔 나와 관련, 화요일엔 엄마와 관련 ...


시리즈로 생각하는 경우 객관적인 환경을 고려해서 정해도 됨.

ex) 여름이나 겨울처럼 뚜렷한 계절별

     올림픽이나 월드컵

     현출일과 6.25 등



2. 이어달리기로 생각하기

-> 이어달리기는 기한을 정하지 않는 실리즈 발명. 첫날 방명한 것을 이어서 다음 날을 시작해보는 것


ex) 어제 도시락에 대해서 발명 트레이닝을 했다고 하면 오늘은 도시락에 이어서 새로운 형태의 수저를 주제로 삼는다.


 

3. 나눠서 생각하기

-> 한 주 정도를 기간으로 정해서 하나의 주제를 여러 각도에서 살펴보거나 부위별로 나눠서 생각해보는 것.


ex) 볼펜을 정했다면 월요일엔 볼, 화요일엔 잉크, 수요일엔 디자인, 목요일엔 다색 볼펜, 금요일엔 사막용 볼펜, 토요일엔 전자 볼펜, 일요일엔 변신 볼펜 하는 식으로 집중 탐구


   자동차로 정했다면 부위별로 나눠서 월요일엔 타이어, 화요일엔 핸들, 수요일엔 에어백, 목요일엔 안전유리, 금요일엔 안전벨트 하는 식으로 발명 트레이닝을 하는 것입니다.



4. 무지개로 생각하기

-> 각 요일에 빨/주/노/초/파/남/보 무지개 색상을 대입하고 그 색상에 해당하는 발명 트레이닝을 진행하는 것입니다.


ex) 월요일엔 빨강이니 토마토 케첨, 화요일엔 주황색, 수요일에는 노란색 ...


5. 랜덤으로 생각하기

-> 뽑기를 하는 방식은 각자 좋을 대로 또는 재미있을 대로 진행


ex) 학교 갈 때 버스나 지하철을 타고 간다고 치고 눈을 감고 있다가 번쩍 떴을 때 눈에 띄는 것을 무조건 한다거나 

     책이나 잡지를 펼쳐서 나오는 내용을 할 수도 있다.

     또는 아무 친구나 선생님을 붙자고 뭐라고 한마디 해달라고 해서 나오는 이야기를 주제로 발명트레이닝


6. 뉴스 및 광고로 생각하기

-> 뉴스에는 사람들의 필요가 담겨 있기 때문에 좋은 발명 거리가 된다.

뉴스뿐 아니라 광고에 등장한 제품들을 기준으로 해서 개선점을 찾아보거나 각기 다른 광고에 나온 물건들을 합쳐봐도 좋다.

국제 뉴스에도 관심을 두고 발명거리를 찾아보면 좋다.



7. 만다란트로 생각하기

2016_개인_일정계획표(만다란트,캘린더,간트).x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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