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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NSSEC은 다음과 같은 위계 구조로 서명된 위임(Delegation Signer, DS) 레코드를 통해 상위 도메인으로부터 신뢰를 이어받습니다.
. (루트)
└── com (루트의 DS 레코드 포함)
└── example.com (com의 DS 포함)
└── secure.example.com (example.com의 DS 포함) ← 하위 도메인
즉,
- 하위 도메인(secure.example.com)에서 DNSSEC을 활성화하면
- 부모 도메인(example.com) 에 DS(Delegation Signer) 레코드를 등록해야
- 상위에서 하위로 신뢰 체인이 연결됩니다.
⚙️ Route 53에서의 절차
- 하위 도메인에 DNSSEC 활성화 → KSK 생성됨
- Route 53이 DS 레코드 데이터(해시 값, 알고리즘 등) 제공
- 부모 도메인의 호스팅 영역에 해당 DS 레코드 생성
→ 이렇게 해야 신뢰 체인이 완성되고 오류가 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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