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evidencebased.tistory.com/12 [Evidence Based Blog]


본인이 네이버 블로그를 운영 중이라면 네이버 블로그에 이미 올려놓은 본인의 포스팅을 그대로 티스토리로 이전 또는 복사를 원하는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 그러나 이게 그렇게 순탄하지 않은 일이다. 이에 대해서 수 시간동안의 시행 착오를 통해서 나름 최적의 방법이라고 판단되는 것을 이 포스팅을 통해 남겨 놓고자한다. Evernote Web Clipper (에버노트웹클리퍼)를 이용하여 Evernote로 가져온다음에 티스토리(Tistory)의 에버노트(Evernote) plug-in을 이용하여 글로 가져오면 된다고 알려주는 포스팅은 기존에도 많이 있었으나, 실제로 해본사람은 알 것이다. 그냥 단순히 그렇게 한다고 제대로 되는게 아니라는 것을. 결론부터 적자면 다음과 같은 방법을 따라야한다. 내가 생각하기에는 이방법이 가장 최적의 방법이다. 제대로 작동하면서 더 좋은 방법이 있다면 피드백을 부탁한다. 



요약정리


준비과정


  1. Evernote 계정이 없다면 Evernote 계정 만들기.
  2. 크롬 (chrome) 웹 브라우저에 "에버노트 웹클리퍼(Evernote Web Clipper)" 확장 플러그인 설치.
  3. 티스토리 (Tistory) plug-in에 "에버노트(Evernote) 글 불러오기”확장 플러그인 설치.
  4. PC 또는 MAC에 에버노트(Evernote) application 설치


실행과정

  1. 티스토리로 복사를 원하는 네이버 블로그의 해당 포스트 URL을 획득
  2. 크롬 웹브라우저 주소 입력 창에 위의 URL 앞에 m.을 덧붙여 해당 포스트의 모바일 페이지로 접속
  3. 본문의 내용만 글과 이미지를 포함하여 전부 드래그하여 빠짐 없이 선택되도록 함 (글을 수정에 들어가서 하는 것이 아니라 읽는 화면에서 한다.)
  4. 선택된 상황에서 마우스 우클릭 —> Evernote Web Clipper —> 선택 영역 스크랩
  5. 에버노트 PC또는 MAC용 application 실행하여 스크랩된 Evernote 노트를 선택
  6. 해당 노트에 “Tistory" 또는 “티스토리” 태그를 추가하고 노트의 제목을 포스팅 제목으로 바르게 수정
  7. 에버노트 메뉴바에서 “서식” —> “서식 간단히” 
  8. 노트내 복사되어 있는 모든 이미지를 하나하나씩 우클릭하여 “링크” —> “제거”


마무리 과정

  1. 티스토리 글쓰기로 와서 우상단 EVERNOTE 버튼 클릭
  2. 에버노트 노트 목록에서 해당 노트를 불러오기 (해당 포스트가 보이지 않는다면 태그를 제대로 입력했는지 확인한다.)
  3. 티스토리 글쓰기 편집창 내에서 글꼴, 줄간격, 이미지 배열 등의 서식을 원하는 모습대로 올바르게 수정하여 발행

 



부가설명


위처럼 복잡한 과정이 필요한데도 굳이 에버노트를 이용하는 것을 추천하는 이유
  • 티스토리가 에버노트를 불러오는 plug-in을 기본적으로 제공
  • 이미지 파일을 네이버 블로그에 업로드했던 원본 그대로 손실 없이 다시 티스토리로 가져올 수 있음
  • 이미지를 하나하나 저장해서 다시 업로드한 다음 재배열할 필요 없이 글과 이미지의 배열이 유지됨

에버노트에서 “서식 간단히”를 해야하는 이유
  • 네이버 블로그 Smart editor로 작성한 경우 문단 하나하나, 이미지 하나하나가 독립된 카드로 되어 있어 글 사이와 이미지 사이마다 여백이 뒤죽박죽으로 생성되어 하나하나 편집하려면 중노동임(에버노트에서 제대로 보이더라도 서식 간단히를 거치지 않고 티스토리로 불러와보면 알게될 것임)

네이버 블로그 모바일 페이지에서 clipping 하는 이유

  • 일반 페이지에서 하는 경우 블로그 본문 내용이 Table의 셀로서 에버노트 내에 들어와서 올바르게 편집하기 굉장히 까다로움



Step by Step



티스토리 관리메뉴에서 플러그인 설정으로 들어간다. 글쓰기 플러그인 중에서 Evernote 글 불러오기 플러그인을 설치한다.



위와 같이 들어가면 되며 저기서 에버노트 계정을 반드시 연결해야만 동작이 된다 (에버노트 계정이 없다면 만들 것)



크롬 (chrome) 웹 브라우저에 "에버노트 웹클리퍼(Evernote Web Clipper)" 확장 플러그인 설치한다.
(크롬 웹브라우저를 실행해서 이포스팅에 들어와서 여기 를 클릭한다.)

복사하고자 하는 네이버 블로그 포스팅으로 들어가서 해당 포스팅의 blog.naver.com/블로그아이디/번호  로 이루어진 URL을 얻는다.

위에 URL 앞에 m.을 추가하여 크롬에서 URL 입력란에 m.blog.naver.com으로 시작하도록 변환하면 같은 포스트의 모바일 페이지로 이동 가능하다. 

모바일 페이지에 들어왔으면 포스트 본문을 전부다 드래그한다.
이 때 주의할 것은 글을 수정하는 화면에서 드래그하는 것이 아니라 그냥 일반적으로 보는 화면(읽기 상태)에서 드래그해야 한다. Smart editor로 작성한 경우 수정으로 들어가면 전부다 제대로 선택하는 것이 매우 어렵고 제대로 되지도 않는다.



위와 같이 이미지와 글이 전부 드래그가 된 상황에서 마우스 우클릭 —> Evernote Web Clipper —> 선택영역 스크랩




위와 같이 크롬내부에서 "Tistory에 스크랩 완료"라는 팝업이 떳다면 제대로 스크랩 된 것이다.


이제 크롬 브라우저를 벗어나서 에버노트(Evernote) 앱(프로그램)을 실행한다.


스크랩된 노트로 들어와서 제목을 올바르게 수정한다.


태그를 반드시 추가한다. 태그는 “티스토리” 또는 “tistory” 중 하나로 추가한다.





위와 같이 제목위에 태그를 추가하는 란이 있으며, 둘 중 하나만 하면된다. 


다음은 에버노트 어플(프로그램) 메뉴내에 서식 —> 서식 간단히를 실행한다.





다음은 노트내 포함되어 있는 모든 이미지마다 마우스 우클릭 후에 링크를 제거해준다.



이렇게하지 않으면 모든 이미지 파일이 네이버 포스트 링크를 가지게되어 티스토리에 포스팅을 올린 뒤에도 티스토리에서 이미지를 클릭하면 네이버 블로그로 이동하는 낭패가 발생하게된다. 



이제 티스토리 글쓰기로 이동하여 



Evernote 버튼을 눌러준다.


참고로 분류와 주제는 자동으로 지정되지 않으므로 직접 선택한다. 제목은 에버노트에서 똑바로 써놨다면 제대로 들어올 것이다.


Evernote 버튼을 누르면 아래와 같은 팝업창이 발생하며 포스팅할 노트를 선택하면 LOADING 메시지가 뜨면서 티스토리가 에버노트의 노트를 불러오게된다.





여기까지 모든 복사가 완료된 것이고 이제 티스토리 내에서 글자 크기, 줄간격 등을 포함하여 세밀하게 수정하도록 하자. 

그리고 네이버 Smart editor를 이용하여 네이버 블로그를 작성한 경우 그 서식을 그대로 가져와서 편하게 딱 티스토리로 복사할 수 있는 방법은 사실상 없다. 이방법은 Smart editor 3.0을 이용하여 작성하였더라도 정상적으로 작동한다. 



출처: https://evidencebased.tistory.com/12 [Evidence Based B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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